대전 동구, ‘작은도서관 순회 사서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 전문사서를 통해 작은도서관 체계적 업무 지원
정민준 기자입력 : 2022. 01. 10(월) 21:09
[대전/CTN]정민준 기자ㅣ동구(구청장 황인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과 (재)성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2년 작은도서관 순회 사서 지원사업’에 동구가 3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순회사서 지원사업은 작은 도서관에 전문 인력인 순회사서를 파견해 작은도서관 운영을 활성화하고 지역 내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의 연계 협력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구는 순회 사서 2명을 채용해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지역 내 작은도서관 5곳을 정기적으로 순회 방문, 자료선정, 정리, 열람, 대출 및 독서문화프로그램 업무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지역 내 작은도서관에 전문사서 인력을 지원해 작은도서관 운영을 활성화 시키고 독서문화 환경이 정착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민준 기자

jil367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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