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문화재단, 한 뼘 갤러리 하반기 정기대관 공모 시작
- 전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한 시민문화향유 기회 제공
강현수 기자입력 : 2024. 06. 14(금) 23:01
한 뼘 갤러리 전시사진.
[천안/CTN]강현수 기자 =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동순)은 지난 10일부터 2024년도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하반기 정기대관 공모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일상 속 문화예술공간인 ‘한 뼘 갤러리’는 지역 예술인(단체)의 전시공간 지원을 통해 창작 의욕 고취 및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천안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한 뼘 갤러리는 ‘삼거리 갤러리(천안시 차량등록사업소 3층)’와 ‘서북 갤러리(서북구청 별관)’등 2개소로 전시와 함께 연계 행사, 교육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수 있다.

올해 하반기 정기대관 기간은 8월부터 12월까지이며, 기간 내 1주에서 2주 전시가 가능하고 지원대상은 천안에 주소를 둔 작가(예술단체) 및 문화예술 동호회, 천안시 소재 대학 졸업자 혹은 대학(원)생이며, 천안시 출향작가 및 천안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개인 또는 단체에 한 해 신청할 수 있다.

대관 신청은 이번 달 21일까지 천안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신청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E-mail)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심의를 거쳐 7월 초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천안문화재단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시각예술팀(041-900-1865)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다양한 채널에서 CTN을 만나보세요!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