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가금현 칼럼]당진시의 100만평 산업단지 조성은 '노력의 결과'
-가금현 CTN발행인
가금현 기자입력 : 2023. 05. 16(화) 14:33

가금현 CTN발행인
[발행인 칼럼]충남 당진시 합덕·순성 일대 100만평이 산업단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이 같은 소식은 지난 15일 오성환 당진시장이 SK에코플랜트 본사를 방문 박경일 대표이사를 만나 전격 이뤄졌다.
단 한 번의 방문으로 이 같은 성과를 거둘 수 없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알고 있을 터다.
이러한 큰 성과를 내기까지 오 시장이 얼마나 많은 공과 품을 들였는지는 그 누구보다도 CTN 본 발행인이 알고 있다.
이유는 본 발행인도 모 지자체에 산업단지를 조성토록하기 위해 이번 당진시에 산업단지를 조성키로 한 SK건설은 물론 우리나라 굴지의 건설사 관계자들과 만남을 가져 본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CTN 본 발행인은 인근 모 지자체에 속한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었던 부지에 약 90만평의 산업단지를 조성키 위해 시와 건설사 간의 가교역할을 했던 경험이 있다.
당시 본 발행인은 모 지자체장을 직접 만나 '시장님 임기내 100만평 산업단지를 조성한 시장님으로 이름을 남겨보세요'라며 건설사 관계자와 만남을 종용했었다.
그 같은 노력으로 시와 건설사 간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까지 이뤄냈지만, 어느 순간 물거품이 된 아픈 기억이 있다.
물거품이 된 이유는 서로의 이해충돌도 있지만, 지자체장의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 부재와 안일한 대처가 무산의 이유다.
당시 그 지자체장이 오성환 시장처럼 기업의 본사까지 방문하는 열정을 보여줬다면 지금 그 지자체는 이미 90만평의 산업단지를 조성 기업들이 입주하고 있겠다 싶다.
어느 지자체는 지역발전을 위해 지자체에서 움직이기도 전에 산업단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대형 건설사를 연결하려 해도 무산된 반면, 당진시의 경우 시장이 앞장서 세일즈맨을 자처하고 나섰다는데 대해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그리고 이를 이끌어내기 위해 시장이라는 존심을 접어두고 기업의 대표를 만나려고 기업을 직접 방문했다는 사실에 대해서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라도 박수를 보내줘야 할 일이다.
정말 대다수의 자지단체장들은 얄팍한 자존심을 앞세워 이처럼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가져다주는 것도 못 먹는 판에 직접 달려가 어찌 달라 할 수 있겠는가.
그런 점에서 오성환 시장의 적극 행정과 발로 뛰는 행정이 빛을 내는 것이다.
오성환 시장의 취임식을 지켜본 본 CTN 발행인은 그가 공무원 출신인가 의심키도 했다.
당시 그 어느 지자체장의 취임사에서 보지 못한 부분들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인터뷰를 가지면서 느낀 것이 있다.
이제 잠자고 있던 당진시가 잠에서 깨어나 기지개를 펴고 제2의 도약을 하겠구나 싶었다.
그는 본 발행인에게 '기업이 당진시를 찾게 되는 날이 곧 올 것이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인연을 이어온 기업 관계자들을 하나하나 만나겠다'고도 했다.
그때의 그 말이 1년안에 실천되는 것을 확인하게 되면서 느끼는 것이 하나 있다.
바로 지자체장을 제대로 뽑아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당진시는 오 시장의 적극적인 발품 행정으로 1조원에 달하는 100만 평의 산업단지를 조성하게 됐다.
더구나 이를 조성하게 된 SK에코플랜트는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플랜트, 인프라, 건축·주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내외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이다.
이제 시는 사업시행자가 선정된 만큼 하루빨리 충남도와 합동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각종 인허가, 개발 및 실시계획 수립, 산업단지 지정승인, 토지 보상 등 절차에 적극적으로 임해주길 바란다.
뭐 하나라도 소홀할 경우 기업은 언제라도 등을 보일 수 있다.
기업의 이념은 오직 이윤추구뿐이기 때문이다.
오성환 시장의 적극적인 발품 행정이 빛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이제부터 공직자와 주민이 나서서 기업이 하루빨리 첫 삽을 뜰 수 있도록 해주는 일 뿐이다.
이 같은 소식은 지난 15일 오성환 당진시장이 SK에코플랜트 본사를 방문 박경일 대표이사를 만나 전격 이뤄졌다.
단 한 번의 방문으로 이 같은 성과를 거둘 수 없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알고 있을 터다.
이러한 큰 성과를 내기까지 오 시장이 얼마나 많은 공과 품을 들였는지는 그 누구보다도 CTN 본 발행인이 알고 있다.
이유는 본 발행인도 모 지자체에 산업단지를 조성토록하기 위해 이번 당진시에 산업단지를 조성키로 한 SK건설은 물론 우리나라 굴지의 건설사 관계자들과 만남을 가져 본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CTN 본 발행인은 인근 모 지자체에 속한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었던 부지에 약 90만평의 산업단지를 조성키 위해 시와 건설사 간의 가교역할을 했던 경험이 있다.
당시 본 발행인은 모 지자체장을 직접 만나 '시장님 임기내 100만평 산업단지를 조성한 시장님으로 이름을 남겨보세요'라며 건설사 관계자와 만남을 종용했었다.
그 같은 노력으로 시와 건설사 간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까지 이뤄냈지만, 어느 순간 물거품이 된 아픈 기억이 있다.
물거품이 된 이유는 서로의 이해충돌도 있지만, 지자체장의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 부재와 안일한 대처가 무산의 이유다.
당시 그 지자체장이 오성환 시장처럼 기업의 본사까지 방문하는 열정을 보여줬다면 지금 그 지자체는 이미 90만평의 산업단지를 조성 기업들이 입주하고 있겠다 싶다.
어느 지자체는 지역발전을 위해 지자체에서 움직이기도 전에 산업단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대형 건설사를 연결하려 해도 무산된 반면, 당진시의 경우 시장이 앞장서 세일즈맨을 자처하고 나섰다는데 대해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그리고 이를 이끌어내기 위해 시장이라는 존심을 접어두고 기업의 대표를 만나려고 기업을 직접 방문했다는 사실에 대해서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라도 박수를 보내줘야 할 일이다.
정말 대다수의 자지단체장들은 얄팍한 자존심을 앞세워 이처럼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가져다주는 것도 못 먹는 판에 직접 달려가 어찌 달라 할 수 있겠는가.
그런 점에서 오성환 시장의 적극 행정과 발로 뛰는 행정이 빛을 내는 것이다.
오성환 시장의 취임식을 지켜본 본 CTN 발행인은 그가 공무원 출신인가 의심키도 했다.
당시 그 어느 지자체장의 취임사에서 보지 못한 부분들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인터뷰를 가지면서 느낀 것이 있다.
이제 잠자고 있던 당진시가 잠에서 깨어나 기지개를 펴고 제2의 도약을 하겠구나 싶었다.
그는 본 발행인에게 '기업이 당진시를 찾게 되는 날이 곧 올 것이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인연을 이어온 기업 관계자들을 하나하나 만나겠다'고도 했다.
그때의 그 말이 1년안에 실천되는 것을 확인하게 되면서 느끼는 것이 하나 있다.
바로 지자체장을 제대로 뽑아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당진시는 오 시장의 적극적인 발품 행정으로 1조원에 달하는 100만 평의 산업단지를 조성하게 됐다.
더구나 이를 조성하게 된 SK에코플랜트는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플랜트, 인프라, 건축·주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내외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이다.
이제 시는 사업시행자가 선정된 만큼 하루빨리 충남도와 합동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각종 인허가, 개발 및 실시계획 수립, 산업단지 지정승인, 토지 보상 등 절차에 적극적으로 임해주길 바란다.
뭐 하나라도 소홀할 경우 기업은 언제라도 등을 보일 수 있다.
기업의 이념은 오직 이윤추구뿐이기 때문이다.
오성환 시장의 적극적인 발품 행정이 빛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이제부터 공직자와 주민이 나서서 기업이 하루빨리 첫 삽을 뜰 수 있도록 해주는 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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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술은 웃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도록 마셔라! 내가 그자리에 있다고 CTN·교육타임즈·충청탑뉴스·CTN방송 발행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