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화재취약시설 관계인 비대면 영상회의
조성찬 기자입력 : 2023. 02. 08(수) 14:46
화재취약시설 관계인 비대면 영상회의
[아산/CTN]조성찬 기자 = 아산소방서(서장 구동철)는 요양병원, 요양원 등 관내 취약시설 18개소 관계인과 비대면 영상회의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겨울철 특수시책으로 추진된 이번 영상회의는 화재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화재취약시설의 소방안전관리자 및 관계인에게 화재예방과 안전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은 ▲관련업종 화재사례 소개 ▲화재 및 피해 확산 요인 분석 ▲화재예방을 위한 시설관리 당부 ▲콘센트 자동소화 패치 및 구조 손수건 등 구비 물품 안내 ▲관계인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했다.

구동철 소방서장은 “영상회의로 자료를 공유하고 문의사항 답변을 통해 관계인의 시설 안전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산소방서는 공장 및 고시원 관계인을 대상으로 9일 추가 비대면 영상회의를 실시할 예정이며 겨울철 기간동안 화재취약시설별 단체 채팅방 등을 운영하여 자료공유 및 문의사항 답변 등을 실시하고 있다.



조성찬 기자

sungso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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