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종 의원 , 서산 · 태안... 어촌 신활력 증진 '탄력'
- '어촌뉴딜 300'사업의 후속 사업인 해수부의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
가금현 기자입력 : 2023. 01. 19(목) 16:25
성일종 국회의원
[정치/CTN]가금현 기자 = 성일종 국회의원 ( 충남 서산 · 태안 ) 은 19 일 해수부의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 에 서산 · 태안 9 개 항구가 선정 , 국비지원을 받게 됐다 고 밝혔다 .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 은 어촌의 생활서비스 등 정주여건 개선 , 일자리 창출을 통한 어촌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으로써 , 과거 해수부의 ‘ 어촌뉴딜 300’ 사업의 후속사업이다 . 지원조건은 국비 70%, 지방비 30% 다 .

올해 어촌신활력 증진 사업 공모에는 서산시 3 개항과 태안군 6 개항이 각각 선정됐다 .

서산시는 ▲ 웅도항이 '정주유지형'사업으로 선정 총사업비 50 억원 ▲ 지곡면의 왕산항 - 중왕항은 하나의 권역으로 묶여 '자립경제형' 사업 총사업비 100 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

태안군에서는 ▲ 연포항이 '정주유지형'사업 총사업비 50 억원 ▲ 고남면 가경주 - 만수동 - 영항이 하나의 권역으로 묶여 '자립경제형' 사업 총사업비 100 억원 ▲ 소원면 만리포항 - 천리포항도 하나의 권역으로 묶여 '자립경제형'사업 총사업비 100 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

성일종 의원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우리 지역 주요 항구들에 교통접근성과 정주여건 개선 , 주거기반 마련 , 어항시설 개선 등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질 것"이라며 , "앞으로도 우리 지역 어촌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다양한 채널에서 CTN을 만나보세요!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