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칼럼] 당진시의회, 시민과 동행 행복한 의회 '희망 보여'
- 가금현 CTN발행인
가금현 기자입력 : 2022. 10. 12(수) 09:21

가금현 CTN발행인
[발행인 칼럼/CTN]당진시의회는 지난 11일 시 상록수 홀에서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김덕주 의장을 비롯한 14명 전 의원이 참석했고, 언론인들은 마련된 자리가 부족해 자리를 추가 배치해야 할 정도로 많은 언론인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했다.
김 의장은 31년 만에 처음으로 이 같은 간담회를 개최하는 자리인 만큼 의미 있는 자리라고 했다.
자리 배치는 의장을 비롯한 의원과 언론인들이 서로 마주 보고 대화할 수 있도록 해 선진의회상을 보여줬다.
김 의장은 간담회에 앞서 언론인들에게 의회는 집행부와 달라 예산이 투입되는 정책 부분에 대해서는 답변이 한정될 수 있다며 의회의 역할에 대해 질의 해달라고 입을 열었다.
또 의회 활동은 시 행정에 대한 감시와 견제로 균형을 잃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의 기관 수장으로 정확하게 집어낸 말이다.
제4대 당진시의회는 지난 7월 1일 임기 시작과 동시에 원구성을 마치고 타·시군보다 빠른 일정으로 개원 공백없이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 것도 자랑이다.
실제로 지난 7월 개원 이래 ▲화합적인 의장단 선출 및 원 구성 완료 ▲당진항발전특별위원회, 제2서해대교특별위원회 발족 ▲민생과 경제 활성화 관점에서 추경 예산안 철저 심의 ▲엄중한 행정사무감사를 통한 집행부 견제와 감시 수행 ▲전자투표시스템 도입을 통한 정책 결정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 등은 100일간의 성과로 내세울 만하다.
김 의장은 총 3회의 회기를 운영하며 47건의 안건처리, 3건의 의원발의 조례안 의결 및 13건의 5분 자유 발언, 443건의 자료요구 및 189건의 조치 요구를 한 행정사무감사 운영, 3개의 상임위원회(의회운영위원회, 총무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 운영 및 4개의 특별위원회(당진항발전특별위원회, 제2서해대교특별위원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운영, 7건의 간담회 개최, 11건의 현장 견학, 5건의 전문가 초청 교육 등 숨 가쁜 행보를 이어왔다고 했다.
또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시민과의 간담회를 상임위별로 추진하며 시민 소통 창구를 활성화 시켰고, 조례연구모임 구성을 통해 의원들의 자치입법 역량을 강화, 의원발의 입법활성화를 위해 활발히 활동하면서 초선의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첫 행정사무감사를 무사히 마치며 의원들의 활약이 주목받기도 했다며, 동료의원들의 열정을 대변해줬다.
이번 간담회에서도 의원들은 언론인들의 질문에 막힘없이 답변하는 모습을 보면서 당진시의회가 새로운 도약의 시기를 준비하고 있음을 알게 됐다.
김덕주 의장은 가야 할 길이 멀고, 해결해야 할 숙제가 많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며, 많은 시민 여러분들과 만나고 현안사업에 부딪치며 일하는 의회를 넘어, 일 잘하는 의회로 거듭나야 함을 느꼈다고 했다.
이어 지금 당진은 오랜 지역경제 침체와 불황을 이겨내고 새로운 재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분기점에 와있다며, 변화와 도전 앞에는 숱한 어려움과 난관이 있을 것이나 이는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이자 기회이며 다음 세대의 행복을 위한 피할 수 없는 도전으로 시정을 함께 이끌어갈 동반자로서 의회와 집행부가 새로운 각오로 함께 나아간다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당진을 만들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고 했다.
특히 김 의장의 '일하는 의회에서 일 잘하는 의회로 거듭나 민생 회복과 당진 재도약의 전기를 마련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말이 마음에 긴 여운으로 남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바로 당진시가 잠에서 깨어나 기지개를 펴고 더 멀리 뛰기 위한 준비 됨이 읽혀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날 김덕주 의장을 비롯한 14명 전 의원이 참석했고, 언론인들은 마련된 자리가 부족해 자리를 추가 배치해야 할 정도로 많은 언론인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했다.
김 의장은 31년 만에 처음으로 이 같은 간담회를 개최하는 자리인 만큼 의미 있는 자리라고 했다.
자리 배치는 의장을 비롯한 의원과 언론인들이 서로 마주 보고 대화할 수 있도록 해 선진의회상을 보여줬다.
김 의장은 간담회에 앞서 언론인들에게 의회는 집행부와 달라 예산이 투입되는 정책 부분에 대해서는 답변이 한정될 수 있다며 의회의 역할에 대해 질의 해달라고 입을 열었다.
또 의회 활동은 시 행정에 대한 감시와 견제로 균형을 잃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의 기관 수장으로 정확하게 집어낸 말이다.
제4대 당진시의회는 지난 7월 1일 임기 시작과 동시에 원구성을 마치고 타·시군보다 빠른 일정으로 개원 공백없이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 것도 자랑이다.
실제로 지난 7월 개원 이래 ▲화합적인 의장단 선출 및 원 구성 완료 ▲당진항발전특별위원회, 제2서해대교특별위원회 발족 ▲민생과 경제 활성화 관점에서 추경 예산안 철저 심의 ▲엄중한 행정사무감사를 통한 집행부 견제와 감시 수행 ▲전자투표시스템 도입을 통한 정책 결정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 등은 100일간의 성과로 내세울 만하다.
김 의장은 총 3회의 회기를 운영하며 47건의 안건처리, 3건의 의원발의 조례안 의결 및 13건의 5분 자유 발언, 443건의 자료요구 및 189건의 조치 요구를 한 행정사무감사 운영, 3개의 상임위원회(의회운영위원회, 총무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 운영 및 4개의 특별위원회(당진항발전특별위원회, 제2서해대교특별위원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운영, 7건의 간담회 개최, 11건의 현장 견학, 5건의 전문가 초청 교육 등 숨 가쁜 행보를 이어왔다고 했다.
또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시민과의 간담회를 상임위별로 추진하며 시민 소통 창구를 활성화 시켰고, 조례연구모임 구성을 통해 의원들의 자치입법 역량을 강화, 의원발의 입법활성화를 위해 활발히 활동하면서 초선의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첫 행정사무감사를 무사히 마치며 의원들의 활약이 주목받기도 했다며, 동료의원들의 열정을 대변해줬다.
이번 간담회에서도 의원들은 언론인들의 질문에 막힘없이 답변하는 모습을 보면서 당진시의회가 새로운 도약의 시기를 준비하고 있음을 알게 됐다.
김덕주 의장은 가야 할 길이 멀고, 해결해야 할 숙제가 많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며, 많은 시민 여러분들과 만나고 현안사업에 부딪치며 일하는 의회를 넘어, 일 잘하는 의회로 거듭나야 함을 느꼈다고 했다.
이어 지금 당진은 오랜 지역경제 침체와 불황을 이겨내고 새로운 재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분기점에 와있다며, 변화와 도전 앞에는 숱한 어려움과 난관이 있을 것이나 이는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이자 기회이며 다음 세대의 행복을 위한 피할 수 없는 도전으로 시정을 함께 이끌어갈 동반자로서 의회와 집행부가 새로운 각오로 함께 나아간다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당진을 만들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고 했다.
특히 김 의장의 '일하는 의회에서 일 잘하는 의회로 거듭나 민생 회복과 당진 재도약의 전기를 마련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말이 마음에 긴 여운으로 남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바로 당진시가 잠에서 깨어나 기지개를 펴고 더 멀리 뛰기 위한 준비 됨이 읽혀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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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술은 웃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도록 마셔라! 내가 그자리에 있다고 CTN·교육타임즈·충청탑뉴스·CTN방송 발행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