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충주·서산한서 로타리클럽, 합동 환경정화
- 지난 7일, 충주 수안보면 일원 계곡
가금현 기자입력 : 2022. 08. 08(월) 13:28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한서 로타리클럽과 3740지구 새충주 로타리클럽은 지난 7일 충주시 수안보면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가금현 기자
[사회/CTN]가금현 기자 =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한서 로타리클럽(회장 김종국)과 3740지구 새충주 로타리클럽(회장 이장영)은 지난 7일 충주시 수안보면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자매클럽인 이 두 클럽은 해마다 여름철을 맞아 충주시와 서산시를 오가며 가족 간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한편, 봉사활동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와 국제사회에 참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2년 만에 만나 수완보면 일원 계곡 등에서 환경정화 활동으로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앞장섰다.

김종국 회장은 "우리는 지역을 넘어 세계사회에 봉사활동을 펼치는 자매클럽으로서 올해도 로타리의 위상을 세울 수 있는 봉사프로그램으로 캄보디아에 한글 교육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장영 회장은 "함께한 모든 회원 가족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더 많은 봉사 교류를 통해 두 클럽이 더욱 돈독한 우정을 쌓고 더 많은 봉사활동을 통해 국제로타리의 앞서가는 클럽이 되자"고 강조했다.

한편 두 클럽은 10여년 전 자매결연을 맺고 캄보디아 국제봉사로 교육지원사업에 앞장서 왔다.
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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