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논산시장, 4일 새벽 상재환경(주)찾아 근로자 격려
정지철 기자입력 : 2022. 07. 04(월) 10:23
이른 새벽 상재환경(주)을 방문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새벽녘부터 출근한 근로자 50여 명의 손을 잡으며 따뜻하게 격려했다[논산시 제공]
[논산/CTN]정지철 기자 = 백성현 논산시장이 4일 출근 전 상재환경(주)(대표 최재욱)을 찾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논산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근로자들에 대한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른 새벽 상재환경(주)을 방문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새벽녘부터 출근한 근로자 50여 명의 손을 잡으며 따뜻하게 격려했다.

상재환경(주)은 논산시 도심인 취암동·부창동·건양대 등 인근지역에 대한 청소 및 음식물 수거 업무를 맡고 있으며, 월 1회 탑정호 청소를 실시하는 등 지역의 일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논산시 제공

백성현 시장은 "시장으로의 임무를 시작하면서 어렵고 힘든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지역을 위해 일하시는 분들을 먼저 찾아뵙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여러분의 동료로서, 또 인생 선배로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시는 말씀에 귀 기울이는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성현 논산시장은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전용 관용차를 이용하지 않고, 사택에서 본청까지 걸어서 출근하며 시민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정지철 기자

lby442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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