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희망저축계좌·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 접수
- 7월 1일부터 8일간 자산형성지원사업 신청‧접수
정민준 기자입력 : 2022. 06. 26(일) 22:31
▲대전동구청사 전경(동구청 제공)
[대전/CTN]정민준 기자ㅣ동구는 일을 통한 탈빈곤 촉진 일환으로 ‘2022년 자산형성지원사업’에 대해 오는 7월 1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모집대상 사업은 희망저축계좌Ⅰ‧Ⅱ 및 청년내일저축계좌 총 3개 사업이며 신청을 원하는 신청자는 신분증, 소득관련 서류 등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희망저축계좌Ⅰ는 생계, 의료급여 수급자가 월 10만 원 이상 저축을 하면 30만 원을 매월 지원받게 되며 3년 동안 지원요건을 충족하게 되면 최대 1,080만 원을 수령하게 된다.

희망저축계좌Ⅱ는 주거, 교육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월 10만 원 이상 저축을 하면 10만 원을 매월 지원받게 되고, 3년 동안 지원요건을 충족하면 최대 360만 원을 수령하게 된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월 10만 원 이상 저축을 하면 수급자여부에 따라 차등적으로 지원금(10만 원 또는 30만 원)을 매달 지원받으며 3년 동안 지원요건을 충족하게 되면 지원된 지원금을 수령하게 된다.

다만, 근로활동 여부, 소득기준, 재산기준 등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나 동구청 생활보호과로 문의하거나 동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정민준 기자

jil367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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