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각층에 이은 유명 배우 방송인들 박범인 후보 지지 선언 잇 따라
정민준 기자입력 : 2022. 05. 30(월) 08:01
▲충청도 대표로 수식어가 붙은 명품 배우 양금석 씨가 박범인 후보를 지지하며 응원에 나섰다.(박범인 국민의힘 금산군수 후보 사무실 제공)
[금산/CTN]정민준 기자ㅣ 금산군수에 세 번째 도전 중인 박범인 국민의힘 금산군수 후보를 향한 각계각층의 지지 선언이 잇따르면서 유명 연예인들의 지지와 응원이 잇따르고 있다. 박범인 후보는 이에 대해 ‘과분한 격려와 응원에 깊이 감사한 마음’이라며 ‘지난 8년 동안 준비해 온 저의 노력에 대하여 신뢰를 보내주는 결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2일 마당놀이 국민배우 윤문식 씨에 이어서 5월 26일에는 과거엔 청학동 훈장님으로 요즘엔 트로트 신동 ‘다연’이 아빠로 더 잘 알려진 김봉건 씨가 5월 27일엔 KBS ‘불후의 명곡’에 충청도 대표로 나오면서 충청도 대표로 수식어가 붙은 명품 배우 양금석 씨가 박범인 후보를 지지하며 응원에 나섰다.

탤런트 양금석 씨는 박범인 후보와 대화를 해 보니 나태주 시인의 ‘자세히 보아야 예쁘고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는 시처럼 알면 알수록 인성과 됨됨이가 남다른 것을 느꼈다며 ‘지금은 지역의 관광시대 잖아요. 박범인 후보는 금산군의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서 절대 필요한 분이라고 생각해서 지지한다.’고 밝혔다.
▲마당놀이 국민배우 윤문식 씨(박범인 국민의힘 금산군수 후보 사무실 제공)


박범인 선거캠의 관계자에 따르면 29일엔 탤런트 맹상훈 씨와 청학동 훈장 다연이 아빠 김봉건 씨가 응원차 재방문하고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31일엔 사극 드라마의 레전드 배우 임동진 씨와 2021년에 종영한 사극 ‘달이 뜨는 강’에서 사운암 역으로 열연하고 현재 방영을 앞둔 ‘징크스의 연인’에 출연 중인 탤런 정욱 등의 지지 선언과 응원이 이어질 예정이라고 한다.

유명 연예인들의 박범인 후보 지지는 지역의 관광 시대에 맞추는 ‘팬덤 문화’의 기획력으로 지명도 높은 인물들이 지역문화 활동과 함께하지 않으면 관광산업의 성공을 거두는 일도 지지부진할 수밖에 없다며 유명 배우 방송인들이 박범인을 지지하며 함께하는 것은 금산군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서 대단히 유일무이한 일이라고 밝혔다.
정민준 기자

jil367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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