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로 후보, 든든한 지지세력 '승리발판' 다져
- 김세호 전 태안군수 선거캠프 핵심 관계자들 '지지선언'
- 태안읍 발전 축 '도시재생 활성화 추진'할 터
이재필 기자입력 : 2022. 05. 24(화) 16:14
국민의힘 김세호 후보 선거캠프 핵심 관계자들이 23일 민주당 가세로 후보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사진=가세로 후보 선거사무소
[정치CTN]이재필 기자 = 더불어민주당 가세로 태안군수 후보가 국민의 힘 김세호 전 태안군수의 선거캠프 최종환 선대위원장을 비롯한 핵심 관계자들의 지지선언 등으로 힘을 얻은 가운데 각 읍면 공약 발표로 준비된 후보임을 내세웠다.

가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태안군을 변화, 확장,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광개토 태안! 신해양도시 태안! 태안백년! 성장과 발전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자부하는 가 후보는 ▲가로림만 해상교량, 고속도로, 철도 가시화 ▲제70회 충남도민체전 성공개최(종합우승) ▲학교급식 직영전환 ▲고교신입생 교복 구입비 지원 ▲민선7기 총 1.536면 주차장 확보 ▲로컬푸드 직매장 성공적 운영 ▲해양치유 복합단지 조성의 성과를 냈다.

이 같은 성과를 낸 가세로 후보는 태안읍의 발전을 위해 도시재생 활성화 추진(서부시장, 동부시장 현대화 및 관광형 시장으로 전환 확대, 구도심 일원도시재생사업 추진 ▲태안읍에 마을 이야기가 담긴 아트갤러리 조성 및 운영 ▲태안군 가족복합커뮤니센터의 성공적인 건립 및 운영 ▲태안읍 사무소 인근 청사 이전, 도심공동화 방지도시재생, 성곽복원 ▲태안읍 주민친화형 도시공원 조성(남면 사거리 인근 도시공원 조성, 샘골도시공원 조성) ▲해상풍력 신소재 부품 생산단지 조성(태안기업도시 내) 등을 발표했다.

가세로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공정에 가치를 두고 보다 풍성한 태안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주춧돌을 놓았다면, 앞으로 4년은 아름다운 태안을 더욱 가꾸고 다듬어서 미래세대의 삶까지 담보할 수 있는 안정적인 생활기반 마련과 튼튼한 경제의 기틀을 마련해 그 열매를 군민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재필 기자

jefeel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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