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계절별로 즐기는 '서천 느림여행' 운영
- 서천의 생태·문화 자원을 도보로 탐방하고 체험하는 계절 코스 여행
임종복 기자입력 : 2022. 05. 11(수) 10:22
장항도시탐험역 맞이홀
[서천/CTN]임종복 기자 = 서천군이 코로나19로 바뀐 여행 트렌드에 맞춰 생태·문화 관광지를 도보로 탐방하며 체험하는 '서천 느림여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천 느림여행은 문화관광해설사가 동승한 버스를 이용해 이동하여 각 관광지를 도보 탐방하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투어 프로그램은 5월부터 11월까지 각 계절에 맞는 코스를 운영한다.

봄을 만끽할 수 있는 5~6월에는 △장항 스카이워크 △장항도시탐험역 △6080맛나로(중식) △봉선저수지 둘레길 △한산모시마을 순으로 진행한다.
한산모시마을

여름철인 7~8월에는 △장항스카이워크와 송림산림욕장 △6080맛나로(중식) △장항도시탐험역 △서천 치유의 숲을 방문한다.

가을인 9~11월에는 △봉선저수지 둘레길 △서천수산물특화시장(중식) △신성리갈대밭 △판교 시간이 멈춘 마을 순으로 운영한다.

서천 느림여행은 15인 이상 예약 시 운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아름여행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s://www.arumtr.co.kr/) 또는 전화(02-722-041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종복 기자

pr005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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