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영 계룡시장예비후보, "6. 1 지방선거를 민주주의의 꽃으로 "
정민준 기자입력 : 2022. 04. 25(월) 20:40
[사진=김대영 계룡시장예비후보]
[계룡/CTN]정민준 기자ㅣ 더불어민주당 김대영 계룡시장예비후보는 ‘경선과정에서 각 당 모두 이미 과열 양상을 띠기 시작했다.’ 라고 밝혔다.

25일, 김대영 계룡시장예비후보는 "선거의 승∙패에 앞서 우리 모두는 계룡 시민임을 인식해야 한다"며 "6. 1일이 되면 선거는 종료되고 당락이 결정 될 것이며, 선거를 민주주의의 꽃으로 승화시켜야 당선자는 그에 맞는 축하를 받고 시정을 운영하며, 낙선자는 결과에 승복하고 시정에 협조해야 계룡시가 발전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경선 중 이미 지나친 네거티브가 성행하기 시작했다. 네거티브 전략을 가지고 선거에 승리한 사례는 없다. 계룡시는 아주 성숙된 시민으로 구성되어 네커티브를 금방 아는 것은 물론이고 표로써 응징할 것"이라고 덧 붙였다.

그러면서 김대영 계룡시장예비후보는 "경쟁 후보들 간 서로 깊은 상처만 남기고, 시민을 이간질 하는 네거티브는 이 시대에서 영원히 사라져야 한다."고 말했다.

김대영 계룡시장예비후보는 "각 당 모든 예비후보와 선거캠프원 여러분께 간곡히 호소 드린다."며 "선의의 경쟁을 통해 당락이 결정될 수 있도록, 시민이 둘로 갈라지지 않도록 네거티브를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계룡 시민은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네거티브를 누가 하는지, 그 후보를 찾아내 반드시 응징하는 높은 시민의식을 발휘해 달라"고 호소했다.

김대영 계룡시장예비후보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저 김대영과 선거 캠프에서는 밴드, 문자, SNS 등을 통한 어떠한 네거티브도 하지 않을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한다"고 강조하고 "끝으로 6.1 지방선거가 민주주의의 꽃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계룡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정민준 기자

jil367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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