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2021년 적극행정·구정혁신 경진대회 우수사례 선정
- ‘홀로 준비하는 죽음 웰다잉을 실현하다’ 최우수 등 4개 선정
정민준 기자입력 : 2021. 11. 01(월) 20:46
▲‘2021년 적극행정‧구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 사회복지과(과장 홍윤자)
▲‘2021년 적극행정‧구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 자치분권과(과장 국현승)
[대전/ctn]정민준 기자ㅣ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우수 정책사례 발굴‧확산과 부서 간 성과 공유를 위한 ‘2021년 적극행정‧구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결과, 사회복지과, 자치분권과, 일자리경제과, 도시재생과를 선정하고 1일 시상했다.

구는 지난달 3일부터 각 부서에서 발굴한 14개 정책 사례에 대해 내부 심사를 거쳐 6개 사례를 1차 선별했고, 이후 60여 명의 주민 및 청년으로 구성한 심사위원 평가와 직원 설문을 거쳐 최종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심사 결과 ▲(최우수) 홀로 준비하는 죽음, 웰다잉을 실현하다! ▲(우수) 주민참여 기반 마을공동체 활성화 & 주민자치 안착 ▲(장려) 월평역 주변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장려) 빈집 재생으로 수밋들 마을방송 힐링 음악회 및 전시회 개최가 선정됐다.

아울러, 선정 직원에게는 실적가점과 함께 국내 타시도 우수사례 벤치마킹 기회를 부여하고, 우수사례는 카드뉴스로 제작해 밴드, 블로그 등을 통해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올해 우수사례는 정책수요자인 청년과 주민이 함께 선정한 것으로 더욱 의미 있는 결과”라며, “주민이 적극행정·구정혁신의 성과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현장의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정민준 기자

jil367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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