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의회 박종갑 의원, 지역 서점 활성화 위한 간담회 개최
- 독서문화 확산 및 서점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논의
강현수 기자입력 : 2025. 03. 26(수) 22:44

천안시의회 박종갑 의원이 지역 서점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천안/CTN] 강현수 기자 = 천안시의회 박종갑 의원(더불어민주당, 풍세면·광덕면·신방동)은 3월 25일 지역 서점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 서점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함께 서점을 지역 문화의 중심으로 자리 잡게 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 방안이 논의되었다. 특히,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도서문화 활성화 정책의 열린 자세와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서점조합 임원진은 △대형 온라인 서점과의 경쟁 △지역 서점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 지원 △독서문화 확산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며 정책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바로 대출제' 예산 증액과 학교 시행 확대를 통해 지역 서점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는 점과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지역 서점을 이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또한, 청소년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도서 문화 포인트제' 도입 방안도 제안되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작가와 연계된 문화 활동 참여와 지역 문화체험 재원 활용 방안 등이 논의됐다.
박종갑 의원은 “지역 서점은 단순히 책을 판매하는 공간이 아니라 지역 문화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는 곳”이라며, “지역 서점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행정적 지원과 제도적 개선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기적인 정책 점검 회의를 통해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서점 업계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 서점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함께 서점을 지역 문화의 중심으로 자리 잡게 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 방안이 논의되었다. 특히,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도서문화 활성화 정책의 열린 자세와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서점조합 임원진은 △대형 온라인 서점과의 경쟁 △지역 서점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 지원 △독서문화 확산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며 정책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바로 대출제' 예산 증액과 학교 시행 확대를 통해 지역 서점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는 점과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지역 서점을 이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또한, 청소년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도서 문화 포인트제' 도입 방안도 제안되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작가와 연계된 문화 활동 참여와 지역 문화체험 재원 활용 방안 등이 논의됐다.
박종갑 의원은 “지역 서점은 단순히 책을 판매하는 공간이 아니라 지역 문화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는 곳”이라며, “지역 서점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행정적 지원과 제도적 개선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기적인 정책 점검 회의를 통해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서점 업계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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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사람은 생각한 대로의 삶을 산다" 생각이 바뀌면 언어가 바뀌고 언어가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윌리엄 제임스] 올바른 생각으로 확실하고 진실된 뉴스를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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