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태권도사관학교, 조성찬 관장님의 신정호 달리기 ! 건강과 영감의 전도사 역할 !
- 운동을 통한 건강과 긍정 에너지 전파의 귀감 !

- 신정호 러닝으로 시작된 작은 행동, 큰 변화를 만들어 내다
최영환기자입력 : 2025. 03. 25(화) 08:24
[아산/CTN] 최영환기자 = 지난 2024년도 5월부터 현재까지 조성찬 관장님(아산시 모종동 소재 어울림태권도사관학교)은 매일 아침 신정호 둘레길을 달리며 지역사회에 건강과 영감을 전달하고 있다. 그는 새벽녘 신정호의 길을 따라 꾸준히 달리는 습관을 통해 자신의 건강을 관리할 뿐만 아니라 주변 이웃들에게도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관장님은 운동이 단순히 몸을 움직이는 행위에 그치지 않고, 삶의 의지를 다지고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삼고 있다.

그는 매일 신정호의 바람과 물안개를 느끼며 하루를 시작하며, 신선한 공기와 함께 긍정적인 에너지를 충전한다. 이 같은 일상은 동네 주민들과 체육관 회원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으며, 그의 끈기와 열정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좌측(참교육타이거태권도장 오정일 관장님), 우측 (어울림태권도사관학교 조성찬관장님)


관장님의 메시지는 간단하다. "힘든 날에도 포기하지 말고 한 걸음씩 나아가라." 그는 자신의 몸소 실천을 통해 작은 행동이 어떻게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신정호의 둘레길은 그의 운동 무대이자 개인적인 약속을 실천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조성찬 관장님의 신정호 러닝은 단순한 개인적인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의 끈질긴 노력과 행동은 사람들에게 건강과 성장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게 하며, 앞으로도 그의 열정적인 이야기가 더 널리 퍼지길 기대한다.
최영환기자 sungso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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