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청, 법 집행을 넘어 인간애를 실천한 경찰관 2명은?
제1회 충북경찰 후마니타스 상
이기국 기자입력 : 2025. 02. 17(월) 19:42

제1회 후마니타스 시상(경위 홍학기,경위 박노식) / 사진제공 충북경찰청
[충북/CTN]이기국 기자 = 충청북도경찰청(청장 김학관)은 17일 '제1회 충북경찰 후마니타스 상' 수상자로 선발된 2명의 경찰관에 대해 표창하고 격려품을 수여했다.
충북경찰 후마니타스 상(Humanitas Award)은 김학관 청장의 제안으로 단순한 법 집행을 넘어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따뜻하고 헌신적인 경찰 활동으로 인간애를 실천한 동료를 포상하는 것이다.
'충북경찰 후마니타스 상'의 첫 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경찰관은 총 2명으로, 충북경찰청 생활안전부 고속도로순찰대 홍학기 경위(남, 51세), 청주청원경찰서 형사과 박노식 경위(남, 50세)이다.
고속도로순찰대 홍학기 경위는 2025. 2. 4. 평택-제천 간 고속도로 순찰 중 비틀대는 화물차를 발견하고 이상을 직감, 맨몸으로 화물차로 전력 질주해 저혈당 쇼크가 온 화물차 운전자를 구조하여 교통사고를 막은 유공이며, 청주청원서 박노식 경위는 20차례에 걸쳐 45만원 상당의 식료품 택배를 훔친 20대가 생활고에 시달리다 범죄를 저질렀다는 점을 안타깝게 여겨, 지인을 통해 청주의 한 공장에서 일할 기회를 제공하여 본연의 업무인 검거뿐 아니라 인간애를 실천한 유공이다.
김학관 청장은 "언제나 도민 곁에서, 도민의 평온과 안전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헌신하며 인간애를 실천한 동료를 격려하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며 "후마니타스 뜻처럼 법 집행을 넘어 투철한 사명감으로 인류애를 실천하는, 따뜻하고 헌신적인 경찰상 구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경찰 후마니타스 상(Humanitas Award)은 김학관 청장의 제안으로 단순한 법 집행을 넘어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따뜻하고 헌신적인 경찰 활동으로 인간애를 실천한 동료를 포상하는 것이다.
'충북경찰 후마니타스 상'의 첫 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경찰관은 총 2명으로, 충북경찰청 생활안전부 고속도로순찰대 홍학기 경위(남, 51세), 청주청원경찰서 형사과 박노식 경위(남, 50세)이다.
고속도로순찰대 홍학기 경위는 2025. 2. 4. 평택-제천 간 고속도로 순찰 중 비틀대는 화물차를 발견하고 이상을 직감, 맨몸으로 화물차로 전력 질주해 저혈당 쇼크가 온 화물차 운전자를 구조하여 교통사고를 막은 유공이며, 청주청원서 박노식 경위는 20차례에 걸쳐 45만원 상당의 식료품 택배를 훔친 20대가 생활고에 시달리다 범죄를 저질렀다는 점을 안타깝게 여겨, 지인을 통해 청주의 한 공장에서 일할 기회를 제공하여 본연의 업무인 검거뿐 아니라 인간애를 실천한 유공이다.
김학관 청장은 "언제나 도민 곁에서, 도민의 평온과 안전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헌신하며 인간애를 실천한 동료를 격려하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며 "후마니타스 뜻처럼 법 집행을 넘어 투철한 사명감으로 인류애를 실천하는, 따뜻하고 헌신적인 경찰상 구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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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연당 이기국 기자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