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해월전망대, 새 이름 공모
- 명칭 공모 … 최우수 상금 100만 원
가금현 기자입력 : 2025. 02. 13(목) 17:25

해운대구
[해운대/CTN]가금현 기자=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지난해 7월에 조성한 스카이워크 해월전망대의 새 이름을 찾는다.
달맞이언덕 해월정 아래에 있는 해월전망대는 하루 평균 1천여 명이 찾는 등 관광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밤에도 찾는 이들이 많아 올해 1월부터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하고 있다.
길이 137m, 폭 3~5m, 높이 22m로, U자형 통로 끝에 초승달 모양의 주탑과 LED 조명이 달린 직경 15m 원형 광장이 있다.
구는 그동안 해월전망대라 불러온 이곳을 시민과 함께 새 이름을 지어 널리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공모기간은 2월 10일부터 28일까지로,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rhkdtjd109@korea.kr)이나 관광시설관리사업소(해운대해변로 264, 2층)에 우편 발송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1인당 1편씩 응모할 수 있다.
3월 31일에 우수작 선정 결과를 발표하며 ▷동해와 남해가 만나는 곳이라는 상징적 의미 함축 정도 ▷명칭의 독창성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쉬운 친근성을 기준으로 심사할 계획이다.
우수작 4편을 뽑아 최우수(1) 100만 원, 우수(1) 50만 원, 장려(2) 각 3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중복 명칭은 먼저 제출한 사람을 선정하며, 우수작이 없으면 수상작을 선정하지 않을 수도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달맞이언덕 해월정 아래에 있는 해월전망대는 하루 평균 1천여 명이 찾는 등 관광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밤에도 찾는 이들이 많아 올해 1월부터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하고 있다.
길이 137m, 폭 3~5m, 높이 22m로, U자형 통로 끝에 초승달 모양의 주탑과 LED 조명이 달린 직경 15m 원형 광장이 있다.
구는 그동안 해월전망대라 불러온 이곳을 시민과 함께 새 이름을 지어 널리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공모기간은 2월 10일부터 28일까지로,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rhkdtjd109@korea.kr)이나 관광시설관리사업소(해운대해변로 264, 2층)에 우편 발송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1인당 1편씩 응모할 수 있다.
3월 31일에 우수작 선정 결과를 발표하며 ▷동해와 남해가 만나는 곳이라는 상징적 의미 함축 정도 ▷명칭의 독창성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쉬운 친근성을 기준으로 심사할 계획이다.
우수작 4편을 뽑아 최우수(1) 100만 원, 우수(1) 50만 원, 장려(2) 각 3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중복 명칭은 먼저 제출한 사람을 선정하며, 우수작이 없으면 수상작을 선정하지 않을 수도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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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술은 웃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도록 마셔라! 내가 그자리에 있다고 CTN·교육타임즈·충청탑뉴스·CTN방송 발행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