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교육지원청, ‘2024 초등 학교자율특색과정 이끎학교’ 배움자리 실시
- 학교교육과정 자율성과 다양성 확대 기대
강현수 기자입력 : 2024. 06. 21(금) 17:35
천안교육지원청이 ‘2024 초등 학교자율특색과정 이끎학교 담당자 배움자리’를 진행하고 있다.
[천안/CTN]강현수 기자 =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이병도)은 2024년 초등 학교자율특색과정 운영 담당교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초등 학교자율특색과정 이끎학교 담당자 배움자리’를 6월 13일과 6월 20일 2회에 걸쳐 실시했다.

학교자율특색과정은 학교교육과정 자율권 확대로 학교의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실현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2022 개정교육과정에서는 단위 학교에서 지역과 학교 여건, 학생의 특성에 적합한 학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하여 2025년부터 학교자율시간을 도입할 예정이다.

지난 2월에는 ‘교육과정만들기 주간’에 적용하기 위해 학교자율특색과정 배움자리를 실시한 바 있으며, 이번 배움자리는 2025년 2022 개정교육과정 3~6학년 학교자율시간 전면 적용을 앞두고 사례를 발표함으로써 운영방법 등에 대해 심도있게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병도 교육장은 “2024년 학교자율특색과정 이끎학교 배움자리 운영을 계기로 지역과 학교의 특색을 갖춘 학교자율특색과정의 구성으로 2022개정교육과정 안착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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