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 ‘행복밥상 급식 나눔 행사’ 이웃사랑 실천
광주 지역 장애인을 위한 기부금 전달 및 급식 배식 진행
정민준 기자입력 : 2024. 06. 19(수) 14:54
급식 배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국가철도공단 이창현 호남본부장(왼쪽)
[경제/CTN]정민준 기자ㅣ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광주광역시 남구 장애인복지관에서 기부금을 전달하고 급식을 배식하는 ‘행복밥상 급식 나눔 행사’를 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호남본부가 2021년부터 명절 및 연말연시 나눔 활동을 함께 해온 광주광역시 남구 장애인복지관과의 협업을 통해 추진됐으며, 급식재료비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고 본부 직원 20여명이 광주지역 장애인 250명을 대상으로 급식을 배식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창현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장은 “호남본부 직원들의 구슬땀이 지역 이웃들에게 든든하고 행복한 밥상을 제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정민준 기자

jil367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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