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특수교육대상자 입학(취학) 서류 접수
정민준 기자입력 : 2024. 06. 18(화) 10:09
[대전/CTN]정민준 기자ㅣ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5학년도 신입생 특수교육대상자의 선정‧배치 신청 서류를 6월 17일(월)부터 7월 5일(금)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접수는 특수교육의 기회 확대와 학습권 보장을 위해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2025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입학(취학) 서류 접수 기간으로는 유치원 6월 17일(월)~28일(금), 초등학교 7월 1일(월)~5일(금), 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6월 17일(월)~28일(금)이다.

영아‧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에 특수교육대상자로 입학(취학)을 희망하는 경우는 대전동‧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고등학교 입학 대상은 대전특수교육원에서 각각 7월 1일(월)부터 8월 23일(금)까지 진단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동‧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및 특수교육원은 2025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및 진학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수학교(급) 현황 및 학교급별 선정‧배치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안내는 관할 동‧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특수교육원, 대전광역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특수학교는 학교별 모집 요강에 따라 해당 학교에서 서류 접수를 실시하며, 특수학교 입학을 위한 진단평가는 7월 9일(화), 해당 특수학교별로 진행한다. 특수학교 모집 요강은 해당 학교 누리집에서 살펴볼 수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정병 유초등교육과장은 “적절한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과정을 통해 특수교육 기회와 학습권을 보장하고, 통합교육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민준 기자

jil367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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