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이 함께 만드는 수세미 인형극 ‘어린왕자와 여우’ 진행
- 돌봄품앗이 가족과 미성년 자녀 양육하는 천안시민 대상 가족인형극 진행
강현수 기자입력 : 2024. 06. 17(월) 23:00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지난 15일 가족이 함께 만드는 수세미 인형극 ‘어린왕자와 여우’를 진행했다.
[천안/CTN]강현수 기자 =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장옥)가 지난 15일 가족이 함께 만드는 수세미 인형극 ‘어린왕자와 여우’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24년 신나는 예술여행’에 선정돼 무료로 진행됐으며, 돌봄품앗이 가족과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는 천안시민 12가정 30명이 참여해 천연 수세미로 제작된 인형극을 관람하고 가족만의 인형극을 만들었다.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2008년 공동육아나눔터 운영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공동육아나눔터 14개소, 돌봄품앗이 16개 그룹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품앗이가족 60가정 212명을 대상으로 가족나들이 및 문화체험, 부모교육, 동아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 공동육아지원팀(041-620-9314)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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