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동남구, 상반기 결식우려노인 무료급식사업 지도점검 실시
강현수 기자입력 : 2024. 06. 14(금) 22:52
동남구청이 지난 13일 상반기 결식우려노인 무료급식사업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천안/CTN]강현수 기자 = 동남구청(구청장 송재열)은 지난 13일 상반기 결식우려노인 무료급식사업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결식우려노인 무료급식사업은 만 60세 이상의 결식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식당 및 재가노인식사배달을 하는 사업으로 동남구에는 총 8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위생 및 급식운영, 보조금 집행사항을 집중해서 살펴보았으며, 실제로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보조사업자의 생각을 현장에서 확인함으로서 더욱 의의가 있었다.

송재열 구청장은 “갈수록 노인 빈곤율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결식의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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