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아이키움터, 어촌체험마을과 함께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확산
이재필 기자입력 : 2024. 06. 14(금) 20:53
업무 협약식 모습.
[태안/CTN]이재필 기자 = 충남 태안군아이키움터(센터장 이혜경)는 14일 태안군 근흥면 용신리 어촌체험마을과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 지역의 환경보호 및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 업무 협약을 맺었다.

용신리 어촌체험마을과의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태안군아이키움터는 직원 동아리 모임인 “쓰담,달리기 태안!” 활동을 진행했다.

쓰담,달리기 태안!”은 해양 쓰레기로 인해 해양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는 문제 등 해양 쓰레기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해양 정화 활동과 탄소중립 실천을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기회 마련을 위해 활동 중인 동아리 모임이다.

태안군아이키움터 이혜경 센터장은 "부모-자녀 프로그램과 연계하는 등 다양한 환경 친화적인 프로그램으로 계획해 미래 세대의 주역인 아이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탄소 중립 실천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쓰담,달리기 태안!” 활동 모습.
이재필 기자

jefeel2@naver.com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다양한 채널에서 CTN을 만나보세요!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