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평생교육진흥원, ‘사랑이 소복소복’ 소보루빵 나눔
직원 40여 명, 14일 대전광역시아동복지협회에 빵 400개 만들어 전달
정민준 기자입력 : 2024. 06. 14(금) 15:17
14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최선희·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서「2024년 사랑의 빵 나눔 기부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직원이 직접 만든 빵을 대전광역시아동복지협회(회장 양승연·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에 전달했다.
[대전/CTN]정민준 기자ㅣ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최선희)은 14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서 ‘2024년 사랑의 빵 나눔 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서 진흥원 직원 40명은 소보루빵 400개를 직접 만들고 포장해 대전광역시아동복지협회 대전자립지원전담기관에 전달했다.

진흥원은 2022년부터 대전광역시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연계해 ‘우리 가족 사랑의 쿠키 만들기’프로그램을 개설·운영함으로써 가족관계 회복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 대한적십자사의 특별회비 기부 프로그램인 ‘기빙클럽’에 참여하는 등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정민준 기자

jil367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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