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모범 보훈가족에게 감사의 마음 전해
8개 보훈단체 추천 유공자 8명에게 표창패 수여
정민준 기자입력 : 2024. 06. 03(월) 15:37
3일, 정용래 유성구청장(가운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보훈 유공자 8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CTN]정민준 기자ㅣ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3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보훈가족 8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표창은 지역사회 발전 및 보훈문화 확산에 앞장서 공헌이 지대한 모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했으며, 대상자는 관내 8개 보훈단체의 추천으로 선정됐다.

표창대상자는 ▲상이군경회 유성구지회 정중섭 ▲전몰군경유족회 유성구지회 이재임 ▲전몰군경미망인회 유성구지회 안금정 ▲무공수훈자회 유성구지회 이종복 ▲대전광복회 유성·대덕연합지회 오우용 ▲월남전참전자회 유성구지회 김종구 ▲6.25참전유공자회 유성구지회 김낙배 ▲고엽제전우회 유성구지회 여운석 등 8명이다.

아울러 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3,300여 명의 대상자에게 위문품(1인당 온누리상품권 7만원)을 지급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신 수상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합당한 예우를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민준 기자

jil367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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