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의회, 주요사업장 답사 " 주민불편 최소화하고 차질없는 진행" 당부
-제299회 임시회 폐회, 의원발의 조례안11건 등 30개 안건 가결
최용관 기자입력 : 2024. 04. 19(금) 14:11
예산군의회 사업장 답사 모습/사진제공=예산군의회
[예산/CTN]최용관 기자 = 예산군의회(의장 이상우)가 19일 2차 본회의를 갖고 제299회 임시회를 마무리 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6일부터 3일간 예산상설시장 오픈스페이스 조성사업 현장과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가칭) 신설사업 현장, 창소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구)충남방적 철거사업, 축사시설현대화사업 현장 등 관내 사업장 10개소를 방문하여 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사업추진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예산상설시장 오픈스페이스 조성사업 현장에서는 차질없는 사업추진과 임시운영에 대한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구)충남방적 철거사업 현장에서는 철거 공사시 석면 피해 방지와 향후 개발계획에 대하여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줄 것을,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가칭) 신설사업 현장에서는 차질없는 추진과 함께 주변 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예산군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대행에 관한 조례안’등 의원발의 조례안 11건과 예산군수가 제출한 조례안 14건, 동의안 3건, 건의안 1건 등이 최종 가결됐다.

이상우 의장은 “모든 사업의 중심은 군민이 되어야 한다.”면서, “사업추진과정에 주민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현재 추진중인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최용관 기자

1354oo@naver.com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다양한 채널에서 CTN을 만나보세요!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