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장' 조준석 명인
이기국 기자입력 : 2023. 12. 01(금) 22:00
충북 영동군은 난계국악기제작촌의 전통악기 제작자 조준석 씨가 국가무형문화재 '악기장(樂器匠)' 현악기 제작 보유자로 인정됐다.(사진제공 영동군)
이기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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