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와 문학의 미래' 심포지엄 개최된다
김영희 객원기자입력 : 2023. 04. 26(수) 09:15

한국디지털문인협회는 다음달 26일 오유아트홀에서 제2회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사진캡처=가금현 기자
[CTN문학관/CTN]김영희 객원기자 = 한국디지털문인협회(이사장 이상우, 회장 김종회)는 다음달 26일 오유아트홀에서 제2회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해 5월 창립된 한국디지털문인협회는 현재 200여 명의 회원과 함께 한국 디지털 문학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여러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핸드폰 하나로 우주를 창조한다'는 꿈을 가지고, 그동안 핸드폰만으로 창작한 에세이집 3권을 발행했으며, 디지털 문학을 주제로 한 제1회 학술 심포지엄(2022)을 열어 디지털 문학인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오는 5월 26일 열리는 제2회 학술 심포지엄은 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과 공동 주최로 열린다.
최근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챗GPT의 미래와 발전 방향 및 우리 문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을 전문 학자들의 참여로 진행한다.
평론가이며 한국디지털문인협회 회장인 김종회 교수의 기조 강연과 중앙대 이명현 교수, 서울대 박주용 교수의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기조강연으로 김종회 회장 (문학평론가, 전 경희대 교수, 황순원문학촌 촌장)의 <인공지능 일상화와 문학의 미래>가 있을 예정이며, 주제발표는 이명현 교수(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지우(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석사과정), 박주용 교수(서울대학교 심리학과)의 <문학의 쓸모와 Chat GPT를 이용한 창작의 미래-심리학적 관점>이 예정돼 있다.
종합토론은 노승욱 교수(사회, 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 본회 학술분과위원장), 유형동 교수(한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최병구 교수(경상국립대학교 국어국문학과)가 참여하며, 참가비는 무료, 참가자에겐 협회 에세이집 <내 인생 최고의 여행> 한 권씩을 나눠줄 예정이다. 참가신청서는 : https://forms.gle/nX7UHVVMedouc8BU7
지난해 5월 창립된 한국디지털문인협회는 현재 200여 명의 회원과 함께 한국 디지털 문학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여러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핸드폰 하나로 우주를 창조한다'는 꿈을 가지고, 그동안 핸드폰만으로 창작한 에세이집 3권을 발행했으며, 디지털 문학을 주제로 한 제1회 학술 심포지엄(2022)을 열어 디지털 문학인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오는 5월 26일 열리는 제2회 학술 심포지엄은 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과 공동 주최로 열린다.
최근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챗GPT의 미래와 발전 방향 및 우리 문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을 전문 학자들의 참여로 진행한다.
평론가이며 한국디지털문인협회 회장인 김종회 교수의 기조 강연과 중앙대 이명현 교수, 서울대 박주용 교수의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기조강연으로 김종회 회장 (문학평론가, 전 경희대 교수, 황순원문학촌 촌장)의 <인공지능 일상화와 문학의 미래>가 있을 예정이며, 주제발표는 이명현 교수(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지우(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석사과정)
종합토론은 노승욱 교수(사회, 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 본회 학술분과위원장), 유형동 교수(한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최병구 교수(경상국립대학교 국어국문학과)가 참여하며, 참가비는 무료, 참가자에겐 협회 에세이집 <내 인생 최고의 여행> 한 권씩을 나눠줄 예정이다. 참가신청서는 : https://forms.gle/nX7UHVVMedouc8BU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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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객원기자 kyhi68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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