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도지사, 취임 후 "국립 괴산 호국원" 찾아
- 괴산 호국원 방문 분향과 묵념을 하며 호국영령에 참배 -
- 괴산 호국원에서 최초로 현충일 기념행사 계획 -
박철우 기자입력 : 2023. 03. 30(목) 14:59
김영환 지사가 괴산 호국원 방문 분향과 묵념을 하며 호국영령에 참배를 하고있다.(3.30) / 제공=충청북도
김영환 지사는 3월 30일 괴산군 문광면에서 열린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한 후, 인근 국립 괴산 호국원을 방문하여 호국영령에 참배를 했다.
괴산 호국원 방문 분향과 묵념을 하며 호국영령에 참배(김영환 지사 방문록) / 제공=충청북도

정백규 호국원장의 안내로 현충탑 앞에 선 김지사는 예를 갖추어 분향과 묵념을 하며 국가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의 넋을 위로했다.
김영환 지사가 괴산 호국원 방문 분향과 묵념을 하며 국가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의 넋을 위로 하고 있다.(3.30) / 제공=충청북도

이날 참배를 마친 김 지사는 "충북에 국가 유공자의 마지막을 품격있게 예우할 수 있는 전국 최고의 시설이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국가 유공자 여러분의 예우를 증진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영환 지사는 6월 6일 괴산 호국원에서 최초로 현충일 기념행사를 계획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철우 기자

pro8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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