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을 맞아 천마총을 재조명
이기국 기자입력 : 2023. 03. 29(수) 21:58
천마총 발굴은 1971년 청와대 주관으로 수립된 '경주관광종합개발계획'에 따라 1973년 문화재관리국(現 문화재청)이 미추왕릉지구 발굴조사단(現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을 조직해 시행한 국가 주도의 첫 번째 발굴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1973년 천마도 출도 모습 / 사진제공 경상북도)
경북도는 풍부한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문화의 힘을 확실한 지방시대를 여는 동력으로 삼아, 천년 신라왕경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재조명하고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미래 천년을 이어갈 문화자산으로 확산해 나간다.(천마총 천마문 장니 / 사진제공 경상북도)
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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