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쌀' 의날 기념행사 개최
박철우 기자입력 : 2022. 08. 17(수) 10:18
쌀의 날 기념행사(도청 정문 8.17) / 제공=충청북도
[충북/CTN]박철우 기자= 충청북도와 농협 충북지역본부(양곡자재단)는 8월 18일 쌀의 날을 맞이하여 출근길 충북 도청 직원을 대상으로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을 실시했다.
쌀의 날 기념행사(이우종 행정부지사, 도청 정문 8.17) / 제공=충청북도

올해로 6회째 맞는 쌀의 날은 2015년 농식품부와 농협이 제정하였고, 한자 쌀 미(米)를 八十八(8.10.8.)로 풀어 쌀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88번의 농부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박해운 충북도 농정국장은 "충북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후 벼 도정·저장시설 개선에도 힘써 명품쌀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쌀 소비 확대 일환으로 쌀 가공식품 개발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쌀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안정적인 소비 확대의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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