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교육지원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희망나눔꾸러미 전달
- 촘촘한 안전망 강화
임종복 기자입력 : 2022. 07. 01(금) 10:26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희망나눔꾸러미 전달[서천교육지원청 제공]
[서천/CTN]임종복 기자 = 서천교육지원청(교육장 한만희) 교육복지지원센터는 6월 30일과 7월 1일에 걸쳐 결식 우려가 있는 지역 학생들에게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희망나눔꾸러미를 전달한다.

이번 지원은 6월부터 12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며, 15명의 학생에게 간편식 5-6종으로 구성된 간편식 꾸러미를 지원한다. 꾸러미 전달은 매월 말일 대상학생의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학생 안부 확인과 교육복지 상담 등 사례관리가 함께 이루어진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희망나눔꾸러미 모습[서천교육지원청 제공]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서천교육지원청과 함께 학생들을 돕기 위해 서천군기독교연합회(회장 연기옥), 비인성결교회(목사 백운모), 수성교회(목사 최연범) 등 여러 단체가 물품 지원을 위해 나섰다.

서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항상 복지 사각 지대에 놓인 학생들을 위해 꾸러미 지원과 집수리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따뜻한 관심을 보여주신 여러 기관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맞춤형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앞장서는 서천교육복지지원센터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임종복 기자

pr005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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