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6·25전쟁 72주년 기념행사 거행
-6·25 전쟁 역사적 교훈 되새기고 참전용사의 위훈에 감사하는 자리 마련
임종복 기자입력 : 2022. 06. 27(월) 12:16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25일 부여관광유스텔 행사장에서 참전용사, 보훈가족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72주년 기념행사를 거행했다.
[부여/CTN]임종복 기자 =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25일 부여관광유스텔 행사장에서 참전용사, 보훈가족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72주년 기념행사를 거행했다.
유공자표창

이날 기념식은 유공자표창, 대회사, 기념사, 격려사, 6·25 관련 동영상 시청, 6·25노래제창 및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참전용사의 헌신을 함께 기억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박정현 부여군수

박정현 군수는 이날 기념사에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참전용사의 값진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평화가 가능했다”며 “우리 군은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예우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여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모범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표창, 보훈대상자에 대한 위문, 현충일 및 읍·면 추모행사를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보훈 대상자의 공훈을 기리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갖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임종복 기자

pr005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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