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하나로 세계여행 떠나기, 맛보기 특강 열려
-폰맹의, 폰맹에 의한, 폰맹을 위한 스마트폰 활용 도서
김영희 객원기자입력 : 2022. 05. 31(화) 14:03

스마트폰 하나로 세계여행 떠나기(노미경, 장동익, 가재산 지음)/책 표지
[CTN문학관]김영희 객원기자 = 스마트폰 하나로 세계여행 떠나기(노미경, 장동익, 가재산 지음) 맛보기 특강이 다음 달 13일 출판기념식 및 축하 공연과 함께 '노작가의 아지트'(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97길 8)에서 열릴 예정이다.
코로나로 마음과 몸이 꽁꽁 묶여 있던 때, 마침 세상에 없던 진귀한 여행 책이 나와 많은 이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제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여행사, 가이드, 외국어 실력 없이도 크게 불편함 없이 해외여행이 가능한 '3무여행'의 시대가 됐다.
구글 지도를 이용해 스스로 길을 찾고, 구글 번역으로 현지인들과 한국어로 소통도 가능하다.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에 음악을 넣어 동영상을 제작하며,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볼 수 있다.
그 동영상을 대형 TV나 빔 프로젝터에 미러링해 볼 수 있다면 여행의 즐거움은 배가 될 것이다.
그토록 영리하고 편리한 스마트폰을 통화와 문자만을 쓰는데 사용해 왔다면 이제 내 손안의 여행 가이드로 폭넓고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스마트폰이 없던 시대에 저자가 혼자 여행을 다니면서 불편했던 점부터 가장 중요한 항목인 안전에 대한 이야기, 또 여행 준비부터 여행 후까지 모든 사항을 이 책 한 권이면 알 수 있도록 상세하게 기술했다.
총 6장과 두 개의 부록으로 구성돼 있다.
1~2장은 코로나19 이후 바뀌어 버린 여행과 관광에 관한 전반적인 이야기와 이제는 오장칠부(五臟七腑)가 된 스마트폰의 기능, 발전 과정 등을 집약적으로 소개한다.
3장부터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본격적인 여행이 시작된다.
3~4장은 여행 준비 과정을 소개하고 있는데, 여행 계획을 세우는 방법과 여행 전 사전에 준비해야 할 항목까지 세세하게 짚어준다.
5장은 숙소 찾아가는 법이나 현지 식당에서 음식 주문하는 법 같은 실제 여행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사용법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6장은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동영상을 만드는 등 여행이 끝난 후 일상으로 돌아와서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사용법을 소개한다.
또 워케이션 여행자를 위한 부록까지 준비돼 있어 여행지에서 일을 해야만 하는 직장인들이라면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사실 우연히 나온 게 아니다.
그간 제1탄 <스마트워킹> 발간, 제2탄 <핸드폰 하나로 책을 쓰다니> 발간, 제3탄인 <스마트 시니어 폰맹탈출하기>발간, 이번 제4탄인 <스마트폰 하나로 세계여행하기> 발간으로 공저자가 각 분야에서 집대성한 결과물이다.
저자 노미경은 지구를 세 바퀴 반 돈 여자다.
세계 150개국 이상을 여행한 국내 유일의 세계여행 전문가이자 여행작가, 성교육 강사하고 있으며, 장동익은 그간 42개국을 직접 기획하고 계획한 후 가이드 없이 자유여행을 다녔다. IT 회사를 설립해 22년간 운영하면서 클라우드 기술을 국내에 처음 소개하기도 했다.
또 가재산은 25년 동안 삼성물산과 회장 비서실, 여러 계열사에 임원으로 근무, 현재 '한류경영연구원' 및 '2충1효문화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책과 글쓰기대학', '디지털책쓰기코칭협회' 회장이다.
코로나로 마음과 몸이 꽁꽁 묶여 있던 때, 마침 세상에 없던 진귀한 여행 책이 나와 많은 이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제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여행사, 가이드, 외국어 실력 없이도 크게 불편함 없이 해외여행이 가능한 '3무여행'의 시대가 됐다.
구글 지도를 이용해 스스로 길을 찾고, 구글 번역으로 현지인들과 한국어로 소통도 가능하다.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에 음악을 넣어 동영상을 제작하며,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볼 수 있다.
그 동영상을 대형 TV나 빔 프로젝터에 미러링해 볼 수 있다면 여행의 즐거움은 배가 될 것이다.
그토록 영리하고 편리한 스마트폰을 통화와 문자만을 쓰는데 사용해 왔다면 이제 내 손안의 여행 가이드로 폭넓고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스마트폰이 없던 시대에 저자가 혼자 여행을 다니면서 불편했던 점부터 가장 중요한 항목인 안전에 대한 이야기, 또 여행 준비부터 여행 후까지 모든 사항을 이 책 한 권이면 알 수 있도록 상세하게 기술했다.
총 6장과 두 개의 부록으로 구성돼 있다.
1~2장은 코로나19 이후 바뀌어 버린 여행과 관광에 관한 전반적인 이야기와 이제는 오장칠부(五臟七腑)가 된 스마트폰의 기능, 발전 과정 등을 집약적으로 소개한다.
3장부터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본격적인 여행이 시작된다.
3~4장은 여행 준비 과정을 소개하고 있는데, 여행 계획을 세우는 방법과 여행 전 사전에 준비해야 할 항목까지 세세하게 짚어준다.
5장은 숙소 찾아가는 법이나 현지 식당에서 음식 주문하는 법 같은 실제 여행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사용법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6장은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동영상을 만드는 등 여행이 끝난 후 일상으로 돌아와서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사용법을 소개한다.
또 워케이션 여행자를 위한 부록까지 준비돼 있어 여행지에서 일을 해야만 하는 직장인들이라면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사실 우연히 나온 게 아니다.
그간 제1탄 <스마트워킹> 발간, 제2탄 <핸드폰 하나로 책을 쓰다니> 발간, 제3탄인 <스마트 시니어 폰맹탈출하기>발간, 이번 제4탄인 <스마트폰 하나로 세계여행하기> 발간으로 공저자가 각 분야에서 집대성한 결과물이다.
저자 노미경은 지구를 세 바퀴 반 돈 여자다.
세계 150개국 이상을 여행한 국내 유일의 세계여행 전문가이자 여행작가, 성교육 강사하고 있으며, 장동익은 그간 42개국을 직접 기획하고 계획한 후 가이드 없이 자유여행을 다녔다. IT 회사를 설립해 22년간 운영하면서 클라우드 기술을 국내에 처음 소개하기도 했다.
또 가재산은 25년 동안 삼성물산과 회장 비서실, 여러 계열사에 임원으로 근무, 현재 '한류경영연구원' 및 '2충1효문화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책과 글쓰기대학', '디지털책쓰기코칭협회' 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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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보기 특강 및 출판기념식, 축하 공연 안내문/김영희 객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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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객원기자 kyhi68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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