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3·15해양누리공원 '보도교' 새이름 공모전 연다
- 보도교 특색 잘 표현한 멋진이름 지어주세요
방미희 기자입력 : 2022. 04. 25(월) 21:10
공모전 포스터
[사진제공=창원특례시]
[창원/CTN]방미희 기자 = 창원특례시(시장 허성무)는 25일 3·15해양누리공원 '보도교'의 새이름을 찾기 위해 새이름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교량은 연장 215m, 폭 주동선 4.5m 조동선 2.5m로 전국 최초의 8자형 사장교형태로 주민들의 편의와 안전확보 뿐만아니라, 주변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으로 창원특례시의 또 다른 명소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

거주지역과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제안건수는 1인당 1건으로 할 수 있으며, 창원시 홈페이지(창원시민e랑→제안→공모전→3·15해양누리공원 보도교 새이름 공모전)에서 바로 공모를 하거나, 제안서를 작성해 시 해양정책과 앞으로 우편 또는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5월 10일부터 5월 24일까지다.

 접수된 작품은 6월중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작에 대해서는 최우수상 1건(50만 원), 우수상 1건(30만 원), 장려상 2건(각 1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선정작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종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마산해양신도시와 연결되는 8자형 보도교의 특징을 잘 담은 독창적인 명칭이 많이 응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방미희 기자

dore14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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