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부여경찰, 심야시간 금품을 절취한 피의자 검거
한성진 기자입력 : 2022. 03. 29(화) 21:41

심야시간 공업사에 침입해, 주차된 차량에서 현금 등 금품을 절취하는 A씨 / 충남경찰청 제공
충남부여경찰, 심야시간 금품을 절취한 피의자 검거
[충남/CTN]한성진 기자 = 충남경찰청 부여경찰서(서장 심헌규)는, 심야시간 공업사에 침입해, 주차된 차량에서 현금 등 금품을 절취한 A씨를 검거해 구속하고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생활비 및 유흥비 등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21년 11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충남, 충북, 전북 등 전국을 돌아다니며 심야시간 공업사에 침입, 수리를 위해 맡겨놓은 차량문을 편의상 시정하지 않는 점을 이용, 34회에 걸쳐 현금 등 29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여경찰서 관계자는, "정비 시간 외 차량 문을 시정하도록 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등과 협조해 범죄예방에 집중하겠다"며, "공업사 등에 수리를 맡길 시에는 귀중품 등을 차량안에 보관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를 기울일 것을 바란다"고 밝혔다.
[충남/CTN]한성진 기자 = 충남경찰청 부여경찰서(서장 심헌규)는, 심야시간 공업사에 침입해, 주차된 차량에서 현금 등 금품을 절취한 A씨를 검거해 구속하고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생활비 및 유흥비 등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21년 11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충남, 충북, 전북 등 전국을 돌아다니며 심야시간 공업사에 침입, 수리를 위해 맡겨놓은 차량문을 편의상 시정하지 않는 점을 이용, 34회에 걸쳐 현금 등 29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여경찰서 관계자는, "정비 시간 외 차량 문을 시정하도록 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등과 협조해 범죄예방에 집중하겠다"며, "공업사 등에 수리를 맡길 시에는 귀중품 등을 차량안에 보관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를 기울일 것을 바란다"고 밝혔다.
![]() |
한성진 기자 handumok@hanmail.net
한성진 기자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