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청년키움식당 공주점 ‘우마이동’운영
정민준 기자입력 : 2022. 01. 19(수) 14:24
[사회/CTN]정민준 기자ㅣ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 19일까지 청년키움식당 공주점 '우마이동' 팀이 운영하고 있다.

'우마이동' 팀은 공주대 외식상품학과 재학생들이 모여 두달 동안 운영하는 일식덮밥 전문점이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 19일까지 청년키움식당에서 우마이동의 특제소스와 부채살을 이용한 스테키동, 미소된장을 이용한 특제소스에 가지와 고기를 넣어 만든 나시동, 얼큰한 김치우동과 닭고기 카레동을 만나볼 수 있다.

청년 키움식당 공주점은 공주대학교 비전하우스 스카이라운지에 위치하여 공주의 아름다운 경치를 한번에 볼 수 있다. 특히 저녁에는 예쁜 노을과 야경을 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청년키움식당은 외식창업 인큐베이팅의 일환으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유통공사의 지원을 받아 공주대 외식상품학과와 공주시가 함께 컨소시움하여 청년과 주민을 위한 지역상생프로젝트이다.

모집대상은 외식 창업을 목적으로 하는 39세 이하의 대학생, 청년 및 지역주민이며 창업을 하기에 앞서 신메뉴 개발 및 손익계산 등 창업에 필요한 전반적인 교육을 지원한다.
정민준 기자

jil3679@daum.net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다양한 채널에서 CTN을 만나보세요!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