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만초, '행복한 이야기가 있는 독서프로그램' 운영
최용관 기자입력 : 2021. 10. 14(목) 09:46
[예산/CTN]최용관 기자 = 구만초등학교(교장 명정희)는 9월 17일부터 8회에 걸쳐 '행복한 이야기가 있는 독서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우수 도서로 선정된 동화책을 함께 읽으며 대화를 나누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인간의 뇌가 크게 성장하는 이 시기의 독서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지만, 학생들은 학업에 대한 부담과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해 점점 더 책에서 멀어져 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구만초에서 진행하는 독서프로그램은 독서를 멀고 어렵게만 느끼는 아이들에게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스스로 책을 찾아 읽는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

1학년 남우찬 학생은 "여러 가지 만들기, 놀이와 함께 책을 읽으니 더 재밌어요"라고 말했다.

책 읽기 좋은 이 가을, 황금뜰에서 구만초 학생들은 재밌는 동화책과 함께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행복한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있는 중이다.











최용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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