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박수현 후보,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선거 마지막 승부는 '박수현'
정민준 기자입력 : 2020. 04. 13(월) 23:34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국회의원후보
▲리틀 박수현이라 불리는 지지자는 '51세 착한농부'2006 열린우리당 때 부터 박수현 후보와 인연이 됐다.
[정치/CTN]정민준 기자ㅣ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박수현(54) 국회의원후보의 행보가 관심사다.

공주 부여 청양의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국회의원후보는 지난 2012년에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박 후보는 이후 대통령 대변인과 국회의장 비서실장을 역임하고,‘품격과 인격을 갖춘 사람이다’라는 캐츠 플레이를 걸었다.

그는 "금강에 국가정원을 조성하고 충청산업문화철도를 건설할 것이며 제2금강교 건설을 마무리 짓고 지속가능한 새농촌과 역사문화 관광의 새시대를 열고 백제문화의 우수성을 세계무대로 펼칠 것"을 약속했다.

특히, "여성과 어린이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한 새로운 공주 부여 청양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자신이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수현 후보의 같은 이름, 다른 사람 박수현 지지자 또한 박 후보에 마지막 명운으로 승부를 걸고 한표를 호소했다.

리틀 박수현이라 불리는 지지자는 ‘51세 착한농부’ 2006 열린우리당 때 부터 박수현 후보와 인연이 되면서 원팀이 되어 21대 국회의원선거에 적극 지원사격 하며 힘을 실고 있다.

그는 지난 2010과 2018년에 충남도의원에 출마해 시련과 역경을 맛보기도 했지만 농부정책운동가로 활약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 둘은 전국 최초의 지역구의 동명이인으로 제21대 총선의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민준 기자

jil367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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