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돈곤 청양군수, 읍내3,4리 도시재생사업 현장 점검
한성진 기자입력 : 2024. 06. 24(월) 10:07
청양읍 읍내 3, 4리 도시재생사업 현장 점검 모습/사진제공=청양군
[청양/CTN]한성진 기자 = 청양군(군수 김돈곤)은 지난 21일 청양읍 읍내 3, 4리 도시재생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거점시설 조성 예정지 등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도시재생사업은 주거환경 노후화, 인구감소 등으로 인하여 쇠퇴하는 도시를 지역 주도로 활성화해 주민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도시와 주민이 상생하는 지역사회를 구현하는 국가 정책사업이다.

군은 청양읍 읍내 3, 4리 일원(A=95,400㎡)에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 14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민이 참여하는 자생적 기반 마련을 위하여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협의체 회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거점시설(노노케어센터, 청춘어울림센터)를 조성하고 소통어울림공원, 거리환경개선 등 기반 시설 정비와 노후 집수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돈곤 군수는 이날 현장점검을 통해 사업 전반에 대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건축계획 단계에서부터 주민수요 및 지역 내 타 시설과의 중복 여부를 자세히 검토해 지역에 꼭 필요한 공간을 조성해야 한다”라며,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낙후된 도시에 활력을 되찾고, 정주 여건을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성진 기자

handumok@hanmail.net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다양한 채널에서 CTN을 만나보세요!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