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영·이원종·장동직 배우, 이재관 더불어민주당(천안을) 후보 지원 유세 나서
강현수 기자입력 : 2024. 04. 08(월) 23:11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이기영 배우와 “야인시대” 이원종,장동직 배우가 4.10 총선 천안을 선거구에 출마한 이재관 더불어민주당 후보지지 유세에 함께 했다.
[정치/CTN]강현수 기자 = 인기리에 종영되었던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이기영 배우와 “야인시대” 이원종,장동직 배우는 4.10 총선 천안을 선거구에 출마한 이재관 더불어민주당 후보지지 유세에 함께 했다.

4월 8일(월), 늦은 오후에 이재관 후보 지역구인 두정동 일대에서 유세차량에 올라 지지 연설을 시작으로 거리 유세, 후보자와 함께 상가를 방문하여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유세단은 연단에 올라 “요즘 언론에서”행정의 달인“이라고 별명을 붙여줘 인기가 좋다. 그의 경력을 보니, 정말 일 잘하는 일꾼인 것 같다” 며 “민주당이 왜 영입인재로 이재관 후보를 선택했는지 알 것 같다” 라며 천안은 “복” 받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런 후보가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한다며, “시간을 내서 찾아와 지지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특히, 충청지역은 선거때마다 중요한 캐스팅보트 역할을 했다며, 이번에는 깨어있는 천안 시민들이 이재관 후보 지지를 통해 천안을 변화시키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역할을 해 달라고 호소했다.

유세단은 저녁 늦게까지 이 후보와 함께 주변 상가를 돌며 일일이 유권자들을 만나며 “이재관 후보가 준비된 천안일꾼임을 보증한다며, 꼭 투표로 지지해 달라” 고 말하고, 여기 천안에 온 것은 소중한 표를 더 얻기 위해 달려왔다”고 말했다.

한편, 이재관 후보는 “개인적으로 세분 배우님들 모두 팬이다. 이렇게 저를 지지하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꼭 당선돼서 어려운 민생경제를 살리는 정치로 보답하겠다” 고 말했다.

이재관 더불어민주당(천안을) 국회의원 후보는 천안 출신으로 천안 중앙고와 성균관대, 서울대 행정대학원 석사를 거처 가천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경력으로는 32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공직에 입문하여 충청남도 경제통상실장, 청와대 행정관, 세종시출범준비단장, 대전시. 세종시 행정부시장, 행안부 지방자치분권실장,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장(차관급) 등을 역임했다
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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