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문 천안(병) 후보, 선거운동 마지막 주말 ‘광폭 행보’ 이어가
- 동네 구석구석 누비며 천안(병) 지역 주민들과 현장 소통
- 이정문 후보, “역대 총선 사상 최고치 사전투표율로 윤석열 정권에 성난 민심 확인… 국민의 승리를 위해 천안에서부터 파란 물결을 일으키겠다”며 지지 호소
강현수 기자입력 : 2024. 04. 08(월) 11:11
이정문 후보 유세활동 사진
[정치/CTN]강현수 기자 = 이정문 국회의원 후보(충남 천안(병), 더불어민주당)가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주말에도 천안(병) 지역 곳곳을 돌며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이 후보는 6일(토) 오전 불당동 원형 육교 앞 유세를 시작으로, 대한적십자 천안지구협의회 주최 ‘희망풍차 사랑의 바자회’ 행사, 쌍용동 이마트사거리, 쌍용1동 먹자골목, 장재천 인근 등을 찾아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7일(일)에도 봉서산, 천사랑 독거노인돕기 카페 행사, 쌍용동 충무병원 사거리, 통정지구 및 신방동 먹자골목 등에서 시민들과 소통했다.
이정문 후보가 천안(병) 지역 주민들과 현장 소통을 하고 있다.

이 후보는 “역대 총선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사전투표율을 통해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겠다는 성난 민심이 확인됐다”며 “못 살겠다고 절규하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틀어막은 오만한 윤석열 정권에게 4월 10일 본투표에서 다시 한번 본때를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투표로 주권자의 힘을 보여주고, 이 나라의 주인이 누구인지 확실하게 가르쳐주자”며 “국민의 승리를 위해 천안에서부터 파란 물결을 일으키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누구보다 천안을 잘 알고 발전시킬 비전을 알고 있는 참된 일꾼, 검증된 일꾼, 이정문에게 맡겨달라”며 “압도적인 승리로 천안을 위해 더 큰 일, 더 큰 정치를 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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