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정문 의원, ‘참 괜찮은 의원상’ 수상!
- MBN·한국여성유권자연맹 선정
-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국민 알권리 보장 등 국회 과방위 위원으로서의 높은 성과
- 천안·아산 강소특구 발전계획 수립 등 천안시 숙원 과제 해결에 이바지한 공로 인정
- 이정문, “국민을 위한 민생입법을 위해 더욱 정진하고, 민생 현안 해결에 앞장설 것”
강현수 기자입력 : 2023. 11. 26(일) 05:07
더불어민주당 이정문 의원(충남 천안병, 국회 과방위)이 지난 22일 MBN과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이 선정한 ‘참 괜찮은 의원상’을 수상했다
[정치/CTN]강현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정문 의원(충남 천안병, 국회 과방위)이 지난 22일 MBN과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이 선정한 ‘참 괜찮은 의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참 괜찮은 의원상’은 2023년 상반기를 기준으로 국회의원의 민생·입법·지역 활동과 국회 본회의, 상임위원회 활동 내용 등을 폭넓게 평가하여 수상자를 선정하며, 그간 의정활동의 주요 중점 사안과 국민 소통 등도 반영한다.

이날 행사에서 MBN과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은 “이정문 의원이 공공기관 지역 설립을 위한 입법으로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한 것은 물론 오염수 방류 관련 정보 공개로 국민 알권리 보장 및 대응책 보완 등의 공로를 인정한다”고 밝혔다.

이정문 의원은 제21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으로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의 부당성을 알리고, 향후 우리 해역에 미칠 수 있는 문제점을 지적함과 동시에 윤석열 정부의 미진한 대책에 대해 지적하며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이 의원은 지난 6월 국회 대정부질문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윤석열 정부의 정책을 점검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정문 위원 수상 사진

이 의원은 천안지역 국회의원으로서 ▴천안·아산 강소특구 발전계획 수립 ▴충남교통방송국(TBN) 설립 허가 등 숙원과제 해결을 위해 힘써왔다.

이정문 의원은 “더 나은 입법, 국민을 위한 민생입법을 위해 더욱 정진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며 “현장의 소중한 고견들을 바탕으로 민생 현안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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