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데이터 분야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특별교부세 1억 원 확보

행안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평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2관왕
정민준 기자입력 : 2023. 06. 05(월) 17:17
▲ 대전서구청 제공
[대전/CTN]정민준 기자ㅣ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와‘2022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2개 분야에서 최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서구는 행정안전부가 지난 2월 발표한 ‘2022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과 4월에 발표한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결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각 5,000만 원 총 1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받게 됐다.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은 분야별 4개(광역1, 기초3) 기관, 총 7개 기관으로 공공데이터 운영 실태평가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2개 분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를 받는 곳은 전국에서 서구가 유일하다.

서철모 청장은 “서구가 정부 데이터 분야 평가에서 최우수 2관왕 선정으로 데이터 활용 선도기관으로서 대외적인 입증을 받았다”라며 “앞으로도 데이터를 활용한 행정서비스 개선은 물론, 데이터에 기초한 정책지원 체계 활성화를 통해 데이터 적극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구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전국 1위, ‘2022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는 자치구 1위의 성적을 받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정민준 기자

jil367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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