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교육위 "급변하는 교육환경 대안 제시"
- 제12대 의회 전반기 상임위 원구성… 편삼범 위원장·구형서 부위원장 선출
한성진 기자입력 : 2022. 07. 05(화) 13:04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편삼범)가 제12대 의회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하고 충남교육 발전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다짐했다[충남도의회 제공]
[충남/CTN]한성진 기자 =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편삼범)가 제12대 의회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하고 충남교육 발전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지난 4일 열린 제338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편삼범 의원(보령2·국민의힘)이 위원장에 선출된 뒤 이어 제1차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구형서 의원(천안4·더불어민주당)이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

교육위원회는 편 위원장과 구 부위원장을 비롯해, 홍성현 위원(천안1·국민의힘), 전익현 위원(서천1·더불어민주당), 박미옥 위원(비례·국민의힘), 박정식 위원(아산3·국민의힘), 신순옥 위원(비례·국민의힘), 윤희신 위원(태안1·국민의힘) 총 8명으로 구성되었다.

구형서 부위원장은 “저출산, 4차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사회 환경으로 교육에 대한 국가책임이 강조되고 있다”며 “부위원장으로서 충남교육이 보다 발전할 수 있도록 위원장 및 동료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편삼범 위원장은 “이번에 교육에 대한 관심과 전문성이 높은 부위원장을 모시고 교육위원회를 운영하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충남교육이 공공성을 담보하고 미래 교육을 선도할 수 있도록 위원장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성진 기자

handum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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