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백면새마을남녀협의회, 환경정화활동 실시
이병종 기자입력 : 2022. 07. 02(토) 11:57
문백면새마을남녀협의회 환경정화활동 사진(사진제공 진천군청)
[진천/CTN] 이병종 기자 = 문백면새마을남녀협의회(협의회장 김태열, 부녀회연합회장 김영선)는 지난 1일 지역 내 영농폐비닐, 농약병 집중수거, 도로변 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담당수거지역을 나누고 마을별로 정화활동을 펼쳤다.

문백면새마을남녀협의회에서는 매년 농촌에 버려져 있는 숨은자원인 영농폐비닐을 집중 수거해 농가의 영농편의는 물론 불법소각으로 인한 2차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등 깨끗한 농촌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김태열·김영선 회장은 "점점 늘어나는 쓰레기와 환경 오염으로 인한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모두의 노력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환경정비 봉사활동, 캠페인 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병종 기자

whansign@daum.net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다양한 채널에서 CTN을 만나보세요!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