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원 및 시민지지자 303명, 국민의힘 장동혁 후보 지지선언
임종복 기자입력 : 2022. 05. 24(화) 14:46
국민의힘 장동혁 국회의원 후보 사무소 제공
[정치/CTN]임종복 기자 = 보령과 서천지역의 더불어민주당 당원을 포함한 시민 303명이 23일 오후 국민의힘 국회의원 장동혁후보 선거사무실에서

국민의힘 소속 국회위원후보 장동혁, 보령시장후보 김동일, 보령북부시의원 박상모를 지지하는 지지선언행사가 있었다.

이들 민주당 당원 등 303명은 "보령서천의 진정한 변화를 촉진시킬 수 있는 유일한 후보는 장동혁이라고 생각한다"며 지지선언 이유를 밝혔다.

장 후보는 "정당보다는 국가와 보령서천의 발전을 먼저 생각하는 선국후당(先國後黨)의 정신으로 고민 끝에 보령서천의 변화를 위한 선택, 미래를 위한 결단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국회의원 후보 사무소 제공

장동혁 후보지지 선언을 한 303명의 대표로 참가한 더불어민주당원 이찬구씨(61세)는 지지선언문을 장후보에게 건네며 "보령서천이 충남에서도 가장 낙후된 도시의 오명을 참아내며 변화를 기다렸지만 그간 제대로 된 변화를 느낄수 없었다. 장동혁 후보같은 유능한 후보가 이번 기회에 제대로 보령서천을 바꿔주길 기대한다"며 장 후보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장후보는 "충청의 아들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국정과제를 이끌어나갈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 김동일 시장후보, 보령북부시의원 박상모와 함께 원팀이 되어 보령서천을 꼭 서해안 중심도시로 만들겠다"며 지지선언에 답했다.

임종복 기자

pr005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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