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대전동구협의회,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
- 저소득 학생 16명에게 320만 원의 장학금 전달
정민준 기자입력 : 2022. 04. 09(토) 16:38
[사진제공=대전 동구]
[대전/CTN]정민준 기자ㅣ동구(구청장 황인호)는 바르게살기운동 대전동구협의회(회장 박흥준)에서 지난 7일 자양동 새마을회관에서 관내 저소득 학생 16명에게 총 32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대전동구협의회는 진실·질서·화합 3대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로 불우이웃돕기, 독거노인 경로잔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독거노인 후원사업을 지속해온 바르게살기운동 동구협의회는 올해부터는 관내 저소득 청소년 지원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박흥준 바르게살기운동 대전동구협의회 회장은 “앞으로 대한민국을 바르게 사는 사회로 이끌어 이끌어 나가는 학생들의 교육에 작은 도움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일회성이 아닌 꾸준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황인호 동구청장은 ”늘 우리 지역의 봉사활동에 앞장서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동구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며 ”정성껏 모아주신 장학금은 관내 학생들이 최선을 다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알차게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민준 기자

jil367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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