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청, 유공 경찰관 '즉상' 수여
- 금은방 침입절도범 및 전국무대 전통시장 상습절도범 검거 -
박철우 기자입력 : 2022. 03. 31(목) 13:58
정용근 충북경찰청장이 청주상당경찰서 형사과 강력팀 경찰관에게 즉상 수여 모습(3.31)
[충북/CTN]박철우 기자= 신속한 수사로 범행 9시간 만에 금은방 침입절도범 및 전국무대 전통시장 상습절도범을 검거한 유공이 있는 청주상당경찰서 형사과 강력팀 경찰관에게 충북경찰청장 즉상이 수여됐다.

충북경찰청장(치안감 정용근)은 '22. 3. 31. 청주상당경찰서 형사과를 방문하여 "신속한 수사로 사건발생 9시간 만에 금은방 절도범을 검거하고, CCTV 추적을 통해 전국 전통시장에서 고령의 피해자를 상대로 절도범행을 한 피의자를 검거하여 민생치안에 힘써 주었다"며 검거에 유공이 있는 경찰관(고홍식 경위, 정창호 경사, 양현모 경사) 3명에게 즉상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또한, 충북경찰청장은 "앞으로도 강력범죄에 신속, 적극 대응하여 국민으로부터 신뢰와 지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당부를 전했다.

박철우 기자

pro8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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